"자녀에게 일방적인 신앙 전수나 유산을 강요하기보다, 부모로서 준 상처를 돌아보고 진심 어린 용서를 구하는 회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회개하는 부모의 뒷모습: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기보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강력한 교육입니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