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빚진

 

 

 

 

[로마서 1 14-15]

 

 

로마서 1 14-15 말씀입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사도 바울은 누구에게 내가 빚진 라고 말씀했습니까?  여기서 헬라인”, “야만인”, “지혜 있는 ”, “어리석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빚진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무슨 빚을 졌습니까?  그는 복음 빚을 졌습니다(15).  데살로니가전서 2 4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부탁받았다(개역한글)] 말씀했습니다.  어떻게 그는 복음을 위탁받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바울을 옳게 여기셨기에 그에게 복음을 위탁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옳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울)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핍박)했습니다(3:6).  그는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했습니다(9:1-2).  그는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했는데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5) 말씀하셨습니다.  , 그는 예수님을 박해했습니다.  이렇게 그는 옳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옳게 여기셨습니다(살전2:4). 

 

바울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예수님) 그릇이었기에(9:15) 그는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받아 복음을 위탁 받았습니다(살전2:4).  그러므로 바울은 복음을 위탁(부탁) 받은 자로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바울은 빚을 갚아야 합니다.  갚지 않으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주기도문을 보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6:12)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단어를 으로 번역한 성경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18 24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이란 헬라어 단어와 주기도문에서 ”(6:12) 헬라어 단어가 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빚을 갚지 않으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9 16 말씀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그러므로 빚진 자는 빚을 갚아야 합니다.  바울을 빚진 자로서 빚을 갚아야 했기에 위탁 받은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갚지 않으면 화가 임하지만 갚으면 복이 되고 풍성해집니다.  찬송가 497 예수 넓은 사랑” 2 가사입니다: “ 말씀 전할 때에 맘이 기쁘고 말씀 전할수록 기쁨 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갚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풍성해지고, 감사가 넘칩니다.

 

그러면 빚을 어떻게 갚아야 합니까?  빚을 갚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데살로니가전서 2 4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복음을 전할 때에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면 안되고, 의탁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빚진 자로서 빚을 갚으려고 복음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까?  그리할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까?  우리 생각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방법으로 하면 같아도 그것은 아님.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으로 빚을 갚아야 (복음을 전해야 ).

 

로마서 1 15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사도 바울은 빚을 갚음에 있어서 위탁 받은 복음을 불신자들인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에게만(14)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15) 로마 교회 교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길 원했습니다.  비록 로마 교회 교인들의 믿음이 세상에 전파되고 있는(8) 모범된 신앙인들이었지만 그래도 바울은 그들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베드로전서 3 15 말씀입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하면 전도 대상자들에게는 빚진 자로서 온유함으로 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2 24 말씀입니다: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그리고 전도대상자에게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유순하게 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 7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내세울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하면 하나님께 대해서는 두려움”(벧전3:15)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해서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전도 대상자에게 온유함과 유순함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 묵상을 디모데후서 4 2절로 마치고자 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