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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itle Created Date Author Hits
오직 나를 비워 복음의 빛 앞으로 나아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정죄함을 폐하고 영원한 생명을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로 누리게 하십니다. 14 October 2026 James Kim 58
오직 날마다 위로부터 바람처럼 임하시는 성령의 완전한 인도하심에 내 온 존재를 수동적으로 내어 맡겨 흠 없고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시는 주님의 역사에 겸손히 동참해야 합니다. 13 October 2026 James Kim 40
‘주님, 제 속을 주님이 다 아시오니, 내 안의 모든 가짜 믿음과 욕심과 위선을 주의 말씀의 채찍으로 완전히 쏟아버려 주옵소서' 12 October 2026 James Kim 37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39) [골로새서4장 15절] 12 October 2026 James Kim 64
“내 삶이 말씀 앞에 정직하게 폭로당하고 헐어지는 부서짐의 과정이 없이는, 사흘 만에 다시 일으키시는 부활의 충만함의 능력을 결코 체험하여 알 수 없습니다.” 09 October 2026 James Kim 57
주님이 내 이성에 반하는 명령을 하실지라도, 마리아의 고백처럼 "주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그대로 순종하겠습니다"라는 투명한 진실함과 정직함으로 나아갈 때 … 08 October 2026 James Kim 72
예수님의 죽으심 (7) (사도행전 1장 1-11절) 08 October 2026 James Kim 74
주님이 오늘날 승리장로교회와 우리에게 원하시는 교회의 권위는 외형의 크기나 화려한 형식이 아닙니다. 참빛이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 내 죄의 실상을 날마다 정직하게 폭로당하고, 겉과 속이 일치하는 ‘투명한 정직함(순전함)’으로 서 있는 교회 ... 06 October 2026 James Kim 56
‘소리’(mouthpiece)로 살다가 ‘말씀’(Message)만 남기고 사라지는 ‘자족(Contentment)’의 자세 05 October 2026 James Kim 66
오늘 내가 짓는 죄, 과거의 상처, 미래의 연약함까지도 지금 이 순간 실시간으로 묵묵히 짊어지고 가시며 소멸시키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의 은혜 03 October 2026 James Kim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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