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기
(Kenosis)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
(빌립보서 2:7)
제임스 김
목차
서론
왜 ‘내려놓기’가 아니라 ‘비우기’인가
1부: ‘비우기’의 성경적 기초
1장: 비우기(Kenosis)란?
예수님의 자기 비움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의미)
2장 그리스도인의 비우기란?
내가 주인이 되려는 마음 비우기
3장: 자기를 비워 종으로서 이웃을 섬김이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기
2부: 우리 안에서 비워야 할 것들
4장: “교만” 비우기
나를 높이려는 마음 비우기
5장: “탐욕” 비우기
더 가지려는 마음 비우기
6장: “위선” 비우기
보이는 나와 실제의 나 사이의 간격 비우기
7장: “거짓” 비우기
진실을 감추고 왜곡하려는 마음 비우기
8장: “미움” 비우기
상처와 복수심이 내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기
9장: “악한 생각” 비우기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기
10장: “음란” 비우기
잘못된 욕망을 비우고 사랑과 거룩함을 지키기
11장: “원망” 비우기
불신과 불만족을 비우고 하나님을 신뢰하기
12장: “질투” 비우기
비교를 비우고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가기
3부: 비운 자리를 그리스도로 채우기
13장: 그리스도로 채우기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삶
결론
비우고, 그리스도로 채우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날마다 걸어가는 ‘비우기’의 길